오늘은 저녁으로 오랜만에 라면을 먹었습니다!

아주아주 무더운 날이지만

이열치열로 더위에 더욱 한걸음 다가가기 위해서

틈새라면 빨계떡 도전!!

극강의 매운맛인데 과연...



먹어본사람들은 다 알고있다는

라면중에 제일 매운 라면이죠?

틈새라면 빨계떡 입니다. ㅋㅋ

사실 몇번 먹어봤는데

와.. 진짜 맵긴 오지게 맵더라구요?



그럼 먹어봅시다.

일단 물부터 끓여주고,



더 맛있게 매워진 맛이라는데

스코빌지수가 9,413SHU??

어느정도인지 감이안오네요 ㅎㅎ



물이 끓네요. 스프부터 넣어주는데

이게 기분탓인가?? 틈새라면 스프색깔이

다른 라면보다 진한 빨간색 같아요 ㅋㅋ

물론 뭐 개인적 느낌이겠죠?



자 이제 면을 넣어줍니다.

매운냄새가 확 올라오네요.

라면은 약간 덜익은듯 익혀야지

더 맛있는 느낌이에요. 면이 꼬들꼬들~~




마구마구 끓죠??

딱 이 타이밍에 계란을 넣어줘야함.

근데 계란넣으면 극강의 매운맛을 못느끼니깐

진짜 매운거 원하시는 분들은

계란 넣지 마세요 ㅋ




끓이는 중간에 뒤집어주면서

면발을 들었다 놨다 하면은

더 쫄깃쫄깃 해집니다.



자 드디어 완성!!

계란을 풀었어요.

왜냐면 맛있으니깐 ^ㅡ^



캬...

맵군요.

진짜 매워요 틈새라면 빨계떡 ㅋㅋ

이거 맨 처음에 먹었을때

와 진짜 맵다!! 이느낌 들었는데

그 맛 때문에 자주 찾게되더라구요.



마무리는 찬밥을 말아서 먹어줍니다.

맵긴 진짜 매워요.

근데 꼭 일주일에 한두번씩은

땡기는 라면임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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